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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보아라.” (창 15:5) 놀랍게도 바깥은 안이었던 것이다! (본문 중에서) 신앙생활에도 계절이 있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봄처럼 싹트는 때도 있고, 여름처럼 뜨거워지는 때도 있고, 가을처럼 깊어지는 때도 있다. 하지만 신앙의 겨울을 맞이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서먹하고 냉랭해진다. 문제가 해결되기를 부르짖어도 응답은 없고, 하나님의 침묵은 겨울밤처럼 길게만 느껴진다. 삶의 “하늘은 놋이 되어” 비를 내리지 않고…